감성적 형태와 설화풍의 내용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작가 -박항섭
황해도 태생으로 창작미협 창립에 참여하고 국전, 동경 비엔날레 등에 작품발표를 하였다.
1971년에 국전 추천작가상을 받았고 구상전 회원으로도 있었고 한때 서라벌 예대에 재직하였다.
감성적 형태와 설화풍의 내용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의 작품경향은 구상의 테두리 속에서 사실보다는 환상적인 영상을 표현하는 수법이다.
투명한 대상의 묘사는 유동적인 필치에 따라서 꿈과 같은 무의식의 세계를 하나의 가상으로 설정하고, 그렇게 설정한 가상을 뚜렷한 현실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그와 같은 환상적이고 영상적인 작품세계는 말년에 최고조에 달하였다.
사실적 묘사에서 시작하여 지극히 주관적인 구상의 세계에 도달한 그는 현대 한국서양화에 있어서 환상적 작풍을 추구하는 화가 중 한 사람이다. 대표작으로 1919년 작품인 「가을」(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1977년 작품인 「미술사의 여행」(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등이 있다.
투명한 대상의 묘사는 유동적인 필치에 따라서 꿈과 같은 무의식의 세계를 하나의 가상으로 설정하고, 그렇게 설정한 가상을 뚜렷한 현실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그와 같은 환상적이고 영상적인 작품세계는 말년에 최고조에 달하였다.
사실적 묘사에서 시작하여 지극히 주관적인 구상의 세계에 도달한 그는 현대 한국서양화에 있어서 환상적 작풍을 추구하는 화가 중 한 사람이다. 대표작으로 1919년 작품인 「가을」(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1977년 작품인 「미술사의 여행」(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등이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박항섭 [朴恒燮]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편집부)
박항섭 - DHLa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