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작가 김현정의 작품세계
약 력
서울 상명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및 동 대학원 석사 졸업
상명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학부 박사 수료
개인전 24회 및 단체전 90여회
(서울, 파리, 카디프. 뉴욕, 베이징, 동경, 홍콩)
공공미술 < 기부하는 나비계단 > 협업
- 안양역(2017), 의정부역(2018), 시청역(2019)
「나비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연구-본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기초조형학회 국제학술대회,
2015「4차 산업시대 공공미술의 역할과 범위의 적용사례-안양역 기부계단 프로젝트 < 생명-나비-4차산업 >을 중심으로」,
창의융합 국제학술대회, 2017
[현재]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한국미학예술학회, 한국기초조형학회 회원
나비 모티브는 대상의 재현에 머무는 것이 아닌 빛을 표현하는 매개이다. 이때의 빛은 저마다 갖고 있는 내면의 빛을 의미하는데, 이것을 빛나는 색의 표현을 통해서 나타내고자 했다.
나비를 모티브로 빛의 색을 표현하는 이유는 빛과 스테인드글라스가
창조해내는 선명하게 빛나는 색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동을 받은 후,
나비의 날개 문양에서 스테인드글라스의 조형미와 유사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선명한 빛의 색의 표현은 어떤 매체적 접근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적합한 매체를 찾아 실험해오며, LED를 활용하여 캔버스에 안료 및 다양한 매체를 융합하여 표현하고 있다. 한국화 분채로부터 LED에 이르는 매체적 실험을 진행해 오면서 설치, 회화, 사진, 컴퓨터 등을 아우르는 멀티미디어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